칼스배드시, 서민 아파트 신축 승인
2017-07-19 (수) 12:00:00
칼스배드 시가 중산층 주민 주택보급을 위해 ‘퍼시픽 윈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칼스배드 플레닝 커미셔너(Carlsbad Planning Commission)는 타마렉 애버뉴에 있는 22개의 노후된 듀플렉스 주택을 철거하고 이 곳에 서민형 주택 신축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크리스티나 레이 칼스배드 시 대변인은 “이번에 신축하는 주택은 연평균 중간소득이 4인 가족 기준으로 5만4,540달러의 주민들이 대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