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무료 셔틀버스 운행

2017-07-19 (수)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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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메사시 문화, 쇼핑, 음식점 등 여러 명소에 정차하는 셔틀버스 운행이 시작됐다.

코스타메사시와 애나하임리조트교통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30인승 크기의 이 셔틀버스는 지난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우스 브리스톨 스트릿을 시작으로 타운 센터 드라이브까지 운행됐다.

이 버스는 시거스트롬 예술센터, 사우스코스트플라자, 더 캠프, 더 랩을 포함 총 12곳에 정차한다. 코스타메사 카트리나 폴리 시장은 “셔틀버스는 주민과 노동자, 쇼핑객등 모두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셔틀버스는 OC교통국이 지역 내 버스 노선 확충을 위해 마련한 기금 280만달러로 운영된다.


한편 애나하임 리조트 교통부는 친환경버스인 CNG버스를 곧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통부 관계자는 “하루 85명 정도가 CNG버스를 이용할 경우 프로젝트는 성공적”이라며 “OC교통국이 곧 평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무료 셔틀버스 운행

코스타메사 무료 셔틀버스 (OC 레지스터)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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