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은 내달 5일 194에이커의 그레이트 팍 스포츠 공원 첫 단계 그랜드 오프닝을 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시설은 축구 스태디엄, 6개의 축구장, 25개의 테니스 코트, 5개의 발리볼 코트 등이다. 지난 2013년 어바인 시의회에서 새로운 개발을 승인한후 처음으로 오픈한 대규모 시설로 53에이커에 달한다.
크리스티나 셰 시의원은 “이번 그랜드 오프닝은 향후 몇 년이내 그레이트 팍에 많은 시설들이 들어선다”며 “그레이트 팍은 개발에 시간이 걸리는 큰 공원으로 모든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개발의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어바인시는 현재 200에이커의 부지에 그레이트 팍 풍선, 카루셀, 방문 센터, 키즈 팍 플레이 구역, 걸을 수 있는 히스토리컬 타임라인, 행어 244 이벤터 센터, 아츠 콤플렉스, 스포츠 필드 등을 완공했다.
어바인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1,300에이커의 구 엘토로 해병대 공군 기지는 완전히 개발되면 샌디에고 발보아 팍 사이즈에 달한다.
한편 그레이트 팍의 스포츠 팍이 완전히 완공되면 추가로 6개의 축구장, 12개의 야구와 소프트볼 필드와 대규모 잔디밭이 조성된다.
<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