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아파트 공실률 전년 비해 1.7% 하락

2017-07-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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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아파트 공실률이 전년도에 비해 1.7 포인트 하락했다.

샌디에고카운티아파트협의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카운티 아파트 평균 공실률이 지난 해 가을 5.4%에서 3.7%로 떨어졌다.

스튜디오가 2.8%로 가장 낮은 공실률을 기록한 반면 2베드룸 아파트는 지난 가을 6%에서 올 초 3.5%로 절반 폭으로 내려갔다. 1베드룸의 공실률은 3.7%다.

올 초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스튜디오의 경우 1,158달러, 1베드룸은 1,432달러, 2베드룸은 1,763달러, 3베드룸 이상은 2,330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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