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축제‘더 소스’에서 열기로
2017-06-21 (수) 12:00:00

아리랑 축제재단의 정철승(왼쪽 3번째)회장과‘더 소스’의 제이 임 부사장이 재단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MOU체결식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철승)은 올해 아리랑축제를 10월19. 20. 21. 22일 3일동안 부에나팍 한인 샤핑몰 ‘더 소스’(6940 Beach Blvd.,)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더 소스’ 샤핑몰측과 지난 19일 MOU를 체결했다.
정철승 회장은 “이번 축제는 더 소스 샤핑몰 1층에 무대를 설치하지만 전체 샤핑몰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다음주 화요일 열리는 부에나팍 시의회에서 정식 아젠다로 상정되어 심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리랑 축제재단과 ‘더 소스’측은 미국 사회에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축제를 후원하기위해서 행사장을 무료로 사용한다는 취지의 내용으로 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