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2)

2017-06-12 (월) 03:27:43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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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미주체전 종목별 경기협회장 인터뷰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2)
■소프트볼협회 빌리 김 회장: 9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시카고 소프트볼팀은 여러차례 경기를 치르며 많은 경험을 쌓아왔다. 체전에서 시범종목이었던 소프트볼이 올해는 정식종목으로 첫 참가하게 된 만큼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경기를 치를 것이다. 시카고 팀 화이팅!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2)

■야구협회 한성수 회장: 야구팀은 총 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타주 야구팀들이 프로에 가까운 선수들이 출전한다. 시카고팀은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되있지만 올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만큼 자신있고, 입상을 목표로 모두가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오겠다.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2)

■축구협회 김영식 회장: 축구팀은 총 37명이 참석하고 청년부, 장년부 경기에 참가한다. 시카고 축구 청년팀은 지난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만큼 시카고 축구는 정평이 나있다. 여러 도시 축구팀이 참가해 경쟁하는 대회인만큼 페어플레이정신으로 우승을 목표로 경기를 치르겠다.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2)

■탁구협회 김선호 회장: 선수 및 감독 총 6명이 참석하며, 체전을 위해 탁구클럽에서 일주일에 3~4일씩 연습하는 등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목표 순위는 동메달을 획득하는 것이다. 탁구팀 선수들이 좋은 추억을 갖고, 다치지 않고 목표한 메달을 갖고 오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바란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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