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무료 축구교실 강사 인터뷰(2)
2017-06-12 (월) 03:03:38
신은영 기자

사진: 왼쪽부터 이준욱, 오현정, 박한동, 김태원, 홍연기씨.
■박한동(안정환축구교실 운영자): 한국에서 안정환 축구교실을 운영하면서 재능있는 아이들을 만났다. 시카고에도 인재들이 있는 것 같아 기쁘다. 열심히 하길 바란다.
■김태원(FC프리즘클럽 운영자): 축구에 관심있는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시카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상당히 실력있는 아이들도 몇몇 눈에 띄었다. 보람찬 하루였다.
■홍연기(로얄팀 YB 사무국장): 영어를 사용하는 어린이들과 의사소통이 어려웠지만 축구로 즐겁게 소통했다고 생각한다. 예상보다 참여인원은 적었지만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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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