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환 변호사 리빙트러스트 실비 세미나

2017-06-13 (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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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오렌지카운티 브레아 몰의 오피스로 이전한 김진환(사진) 변호사가 6월 한 달간 리빙트러스트 설립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노인법, 유산상속 전문 변호사인 김 변호사는 “유산상속은 상당한 재산가들에게나 적용된다는 잘못된 생각이 많다”고 지적하며 “재산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개개인의 상황과 삶의 목적에 노인법, 가정법 및 상법을 적용해서 유산상속을 세우는 것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김 변호사 로펌은 장애자 등록기관에서 추천하는 로펌이며 요즈음 주로 맡는 케이스로는 그간 전문으로 다루어온 노인법을 적용한 유산상속 외에 ‘콘서베터십(Conservatorship)’ 제도 설정이 있다. 콘서베터십은 가디언(Guardian)이 위임을 받아서 노인이나 장애인의 권리을 대행할 수 있도록 법원이 판결문을 내려주는 것이다.


미 주류사회 6000여 변호사가 멤버인 오렌지카운티 변호사 협회(OCBA) 20여 년 멤버로 수차례의 소셜 시큐리티 회장을 맡은 바 있는 김 변호사는 이전기념으로 이달 리빙트러스트 설립비를 30% 할인해준다.

주소: 135 S. State College Blvd #200, Brea

문의: 714-987-6188. 714-739-8828(한국어) www.jeanniehkimlaw-firm.com

김진환 변호사 리빙트러스트 실비 세미나

김진환 변호사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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