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2017-06-13 (화)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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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 클린턴 유스 앤 패밀리 센터 창립 15주년 행사

저소득층 청소년과 가정 교육을 위한 비 영리 기관으로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해 있는 ‘부에나 클린턴 유스 앤 패밀리 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가 지난 1일 오후 이 센터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누엔 킴 가든그로브 시의원(6지구), 스테파니 크롭펜스테인 시의원(5지구), 탐 슐츠 소방국장, 스캇 스타일스 시 매니저와 가든그로브 경찰국과 소방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아동들을 위한 과녁 맞추기, 암벽타기, 페이스페인팅 등 놀이부스 등이 마련됐다. 행사 중간에는 시의원 및 시 관계자들이 함께 한 케익 커팅식도 진행되었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된 후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부에나 클린턴 유스 앤 패밀리 센터는 지역 내 아동들의 풍요로운 삶과 가정의 안전을 위해 무료 혹은 저가 교육을 포함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부에나 클린턴 유스 앤 패밀리 센터 (714) 741-5768

저소득층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킴누엔 (왼쪽에서 4번째)시의원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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