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크릭한국학교 , YV도서관에 한국문화 홍보

2017-06-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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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크릭한국학교 , YV도서관에 한국문화 홍보
월넛크릭 한국학교(교장 조이스 김)가 6월 한달간 월넛크릭 이그나시오 밸리 도서관(2661 Oak Grove Rd, Walnut Creek)에 한글 구성체계, K팝, K푸드를 소개하는 알림판과 부채, 청사초롱, 장구 등 한국 전통예술품 등을 전시, 한국문화 홍보에 나섰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한국을 알리는 알림판과 빨간컵, 종이접시 등을 이용해 만든 장구 등 민속용품이 전시됐다. 사진은 도서관 입구 부스에 전시된 작품들. <사진 월넛크릭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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