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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정보로 장애인용 주차증 발급해 판매
2017-06-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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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차량국(DMV)는 7일 올해 35세의 몬타나 레씨가 거짓 정보를 이용해 장애인용 주차증을 발급받아 1천달러에 판매한 혐의로 지난 1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검찰은 레시를 3건의 허위 정보 제출 혐의와 3건의 허가되지 않은 개인정보 이용혐의로 이날 기소했다.
DMV에 따르면 레씨는 위조된 의사의 서명을 이용해 24건 이상의 장애인 주차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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