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노풀로스 강연 무산은 표현의 자유 침해”

2017-06-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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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들 소송 제기

“야노풀로스 강연 무산은 표현의 자유 침해”
지난 2월 1일 UC 버클리에서 강연을 하려다 강한 반대에 부딪히면서 폭력시위까지 일으킨 보수 인터넷 매체 브레이트바트의 전 편집이 밀로 야노플러스의 지지자가 강연취소와 관련해 5일 북가주 연방 법원에 UC 평의회와 버클리 시장등을 상대로 인권법및 수정헌법 1조인 표현의 자유 위반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지지자는 소장에서 이들 피고들이 강연에 초대받은 키아라 로블스등의 자유를 침해하고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로 신체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2월 1일 UC 버클리에 경찰들이 경계를 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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