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중부교회 협의회 지난 주말 친선 족구대회

2017-06-07 (수) 12:00:00
크게 작게
남가주 중부교회 협의회 지난 주말 친선 족구대회

남가주 중부 교회 협의회(회장 최국현 목사)의 ‘제 1회 교회대항 족구대회’가 지난 3일 라팔마 캐네디고교 테니스 코트에서 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최국현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운동을 좋아하는 크리스천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 “교인들 끼리 서로 웃으며 재밌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비전리그-1등 세리토스선교교회 2등 평신도 연합회 ▲드림리그- 1등 사랑의 교회 2등 중부교회 임원팀이 각각 입상했다..

남가주 중부 교회 협의회는 ‘건강한 영성은 건강한 육체에서 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에 탁구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 테니스, 배구, 볼링 등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남가주 중부 교회 협의회는 8월 13일 1,2세대들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간의 온전한 소통을 이루는 ‘광복절 찬양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9월에는 이스라엘·요르단 성지순례와 목회자 가을단풍구경, 터키·그리스 성지순례 등이 예정되어 있다. 중부교회 협의회 (714)351-0124

남가주 중부교회 협의회 지난 주말 친선 족구대회

남가주 중부 교회 협의회 제1회 족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