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 크레스트 팍 새 단장

2017-06-05 (월) 12:00:00 최병휘 기자
크게 작게
힐 크레스트 팍 새 단장

풀러튼 시의회 승인

풀러튼의 힐 크레스트 공원이 새롭게 단장된다.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달 160만 달러를 들여 467개의 계단이 완공된 직후 390만달러 규모의 잔디 개선과 분수대 복원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또한 입구에서부터 하버 블러바드를 연결하는 조립식 다리도 건립도 프로젝트에 포함되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 일부 주민들는 공원 입구에 새로 지어질 다리가 스트릿과 근접해 위험하며 주차장과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이유로 반대 해왔다. 이에대해 시관계자들은 공원내 주차장 이용이 힘들 경우 맞은편 ‘랄프스’ 파킹장을 이용하면된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넓어진 보도 중간지점에 펜스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풀러튼시는 공원개선을 위해 수년간 노력해왔으며 이번 프로젝트가 완공 될 시 90년된 분수대가 새롭게 깔린 잔디와 함께 선보여진다.

<최병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