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방학 맞은 청소년 위한 ‘여름 콘서트’

2017-06-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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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한인교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 소속되어 있는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 정승재 교수)는 오는 17일(토) 오후7시 은혜한인교회 비젼센터 본당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한 ‘서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심포니 1번 과 베토벤 피아노 콘체르토 5번을 연주한다. 정승재 지휘자는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은 그 웅장함과 화려함으로 황제란 별칭을 가지고 있는 곡으로 심포니 1번과 함께 젊음 베토벤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명숙씨와 함께 협연한다. 정승재 지휘자는 풀러튼 칼리지 바이얼린 교수로 오렌지 심포니 부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티켓은 5달러(도네이션)이고 현장에서 구할 수 있다.


한편 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크리스찬 오케스트라로 오디션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은 교회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714)318-2085 gmiorchestra@gmail.com

방학 맞은 청소년 위한 ‘여름 콘서트’

은혜한인교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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