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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댐 보수 시작
2017-05-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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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폭우로 배수로가 파괴되면서 물이 흘러넘쳐 20만명 이상이 비상대피했던 오로빌의 오로빌댐이 수리에 들어갔다.
수리팀은 파손된 부분을 철거하기 시작했으며 다음 우기가 오기전까지 수리를 끝내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월 28일 댐의 물이 파손된 부위를 통해 배수로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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