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더 해리슨 콘도’ “젊은세대들이 꿈꾸는 ‘마법의 공간’”

2017-05-24 (수) 12:00:0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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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브릿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

▶ 최고층 펜트하우스서 개별 이벤트 모임도

샌프란시스코 ‘더 해리슨 콘도’ “젊은세대들이 꿈꾸는 ‘마법의 공간’”

‘더 해리슨 콘도’ 세일즈를 담당한 컴패스 개발사 관계자들이 18일 아시안언론들과 간담회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저스틴 드아다모 세일즈 디렉터, 차하나 매니징 디렉터, 린 브라운 레지덴셜 세일즈 디렉터

베이브릿지 뷰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탄성이 절로 나는 샌프란시스코 린콘 힐(Rincon Hill) 지역의 ‘더 해리슨 콘도(The Harrison)’는 젊은세대들이 꿈꾸는 마법의 주거공간이다.

건물 최상층인 49층의 펜트하우스(3,500 스퀘어피트)에서 유명 세프와 함께 하는 디너파티, 삶의 여유를 더하는 엔터테인먼트 행사, 와인 시음회 등을 열 수 있으며, 아웃도어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요가, 스트레칭, 줌바, 크로스피트 등을 즐길 수 있는 500여가지 테크놀로지 시설의 피트니트센터(2,500스퀘어피트)에서 자신의 화려한 삶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 ‘더 해리슨 콘도’ “젊은세대들이 꿈꾸는 ‘마법의 공간’”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더 해리슨 콘도’의 베이브릿지 뷰



샌프란시스코 프라이빗 클럽 ‘Battery’, 소노마 와이너리 ‘Three Sticks Wine’, SF, 뉴욕 레스토랑 등의 인테리어 작업으로 주목을 끌어온 켄 펄크(Ken Fulk)가 젊은세대들이 갈망하는 영화 같은 공간으로 더 해리슨 콘도 내부를 디자인했다.

주변 전망에 심취할 수 있는 전면 유리벽(Floor to ceiling windows), 시베리안 오크나무 바닥 등 젊은 취향과 감각을 담아낸 디자인이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더 해리슨 콘도’ 세일즈를 담당한 베벌리힐스의 컴패스(Compass) 개발사는 지난 18일 모델하우스에서 아시안언론들과 간담회를 개최, ‘더 해리슨 콘도’만의 유니크함을 부각시켰다.

저스틴 드아다모 컴패스사 세일즈 매니징 디렉터는 “워터뷰(water view)가 아름다운 ‘더 해리슨 콘도’는 샌프란시스코에 직장을 가진 젊은세대들이 힐링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최상의 주거공간”이라며 “’더 해리슨 콘도’ 직원들이 차일드 및 펫 케어, 식당 및 스파 예약, 이벤트 플래닝, 유기견 입양 등 입주자들을 위한 개별 서비스를 대행해준다”고 설명했다.

차하나 매니징 디렉터도 “완벽한 시큐리티, 평안을 주는 워터뷰,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인해 아시안 바이어들의 방문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린콘 힐 주변의 구글, 세일즈포스 등 테크기업 전문직 종사자들과 편안한 노후를 즐기려는 시니어들의 구입이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1, 2, 3베드룸 290유닛이 있으며 가격대는 80만-800만달러이다.

▲주소: 401 Harrison St., San Francisco
▲문의: (415)721-7788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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