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 오브 호프 SD지점 대형 유리창 파손

2017-05-20 (토) 12:00:00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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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SD지점 대형 유리창 파손

뱅크 오브 호프 SD지점 대형 유리창 파손

콘보이에 있는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 대형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건이 지난 16일 발생했다.

콘보이 한인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뱅크 오브 호프 샌디에고지점 대형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건이 지난 16일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건 발생 시간은 16일 오후 5시경으로 추정되며 가로 6피트, 새로 7피트 크기의 대형 유리창이 크게 파손되었다.


지역 한인 유리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파손된 유리는 특수 재질로 만들어져 어지간한 충격에는 파손되지 않는다며 “누군가 고의적으로 저지른 일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해 은행 내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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