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김달술 전 한미노인회장

2017-05-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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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술 전 한미노인회장이 지난 16일 오후 4시30분께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90세

김 전 노인회장은 생존에 뛰어난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한인 커뮤니티에서 존경을 받아왔다.

장례일정은 오는 23일(화) 오전 10시 글랜애비 무궁화동산(3838 Bonita Rd. Bonita, CA 91902)에서 샘물교회 한경호 목사 집례로 거행된다.

문의: (619)415-3781(유석희 전 한미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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