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명기 회장배 보올링 대회

2017-05-22 (월) 12:00:00 이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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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랜드한인회(회장 김동수, 이사장 구철회)는 인랜드 주니어 한인회와 함께 오는 6월 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모레노 벨리 소재, 부른스윅죤 볼링장(BRUNSWICK ZONE: 24666 Sunnymead Blvd. Moreno Valley)’에서 ‘제3회 홍명기 회장배 인랜드 차세대 한인 볼링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단체 및 대상은, 인랜드지역 각 학교 및 교회 소속 학생부(30세 미만) 100명, 청 장년부 (30~50세) 30명, 시니어(51세 이상) 30명 선착순이며. 조편성을 위하여 5월 31일까지 신청을 마감하되 참가비로 1인당2달러(환불불가)이다.

이 볼링대회는 특별히 차세대에 관심이 많은 홍명기 회장과의 만남을 통하여 미래를 꿈꾸는 차세대의 성공적인 네트워킹, 친목으로 자랑스러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의 기회를 제공키 위하여 실시하는 한인회 연례 행사이다.


김동수 한인회장은 “차세대를 위한 홍명기 회장배 인랜드 한인 볼링대회를 벌써 3년째 개최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들이 다시한번 모여 기량을 겨루는 동안, 차세대를 사랑하는 홍회장님의 뜻을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을 새롭게 다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L 홍 파운데이션’과 본보 인랜드지국과 중앙일보 동부지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올해도 200여명의 젊은 세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각 학교와 교회를 중심으로 연습이 한창이며, 젊은 차세대들이 오염되지 않는 모범적인 젊은 한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바라는 지역 지도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연락처: 이준석 (562-405-2806), 전현욱(951-219-3166), 김민아(951-850-2694), 김아론(909-244-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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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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