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권총 강도 고객 미용사 금품 털려
2017-03-28 (화) 10:00:34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던 고객과 미용사가 강도로부터 셀폰과 지갑을 빼앗겼다.
지난 21일 밤 10시15분경 헌팅턴비치 17300 블럭에 있는 미용실에 마스크를 쓴 두 명의 강도가 침입, 머리를 자르고 있던 여성 고객과 미용사의 셀폰과 지갑 한 개, 카운터에 있던 현금 봉투를 들고 달아났다. 현금 봉투에는 수 백 달러가 들어있었다.
강도들은 각각 권총을 갖고 있었으며 베이지 또는 금색 세단을 타고 도망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