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후원 3.1절 테니스 대회
남가주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한인테니스클럽 중의 하나인 OC 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중희)는 어바인시와 공동주최, 재미대한테니스협회(회장 강신용) 주관으로 ‘제39회 3.1절테니스대회’ (Irvine Spring Open)를이번 주말인 25-26일 양일간 어바인시에 있는 헤리티지 팍(14301 YaleAve.,)에서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번 테니스대회는 ▲25일-단체전 A(6인 3복식, 오후1시30분) , B조(3 복식 오전9시) ▲26일-일반복식(오전9시) A, B ,C조, 백세 복식 A, B조(오후1시30분), 혼합 복식 B조(오후1시30분) 등으로 진행된다
샬롬센터 주택정보 박람회
비 영리 기관인 샬롬센터(소장 이지락)는 25(토)일 오전10시30분부터오후2시30분까지 부에나팍에 있는할러데이 인 호텔(7000 Beach Blvd.)에서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에게 내집마련 정보를 제공하는‘ 제26회 주택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주택 정보 박람회에서 샬롬센터는 참가하는 한인들에게 가주 정부에서 제공하는 첫 주택 구입 프로그램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 센터에 따르면 가주 정부는 첫 구택 구입 주민들에게 ‘마이홈’을 통해서 5% 보조금을 제공하고 또ZIP(Zero Interest Program)를 통해 3.5%등 총 8.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 혜택을 받기위해 신청자는 크레딧이 최저 640점이상이어야 하고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집값이 60만달러미만이어야 한다. OC 수입 기준은 연 소득이 1인 8만2,400달러, 2인 9만4,150달러, 4인 11만7,700달러, 5인 12만7,100달러, 6인13만6,650달러미만이면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