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테니스 협회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한인 테니스클럽 중의 하나인 OC 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중희)는 어바인시와 공동주최, 재미대한테니스협회(회장 강신용) 주관으로 ‘제39회 3.1절 테니스대회’(Irvine Spring Open)를 이번 주말인 25-26일 양일간 어바인시에 있는 헤리티지 팍(14301 Yale Ave.,)에서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번 테니스대회는 ▲25일-단체전 A(6인 3복식, 오후1시30분) , B조(3 복식 오전9시) ▲26일-일반복식(오전9시) A, B ,C조, 백세 복식 A, B조(오후1시30분), 혼합 복식 B조(오후1시30분) 등으로 진행된다.
한인테니스협회는 단체전 수상팀에게 상금을 각 부문 개인전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물, 간식, 점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격은 개인 복식 참가자 18세 이상, 100세조의 경우 2명 합산 100세 이상이다.
단체전 참가 자격은 3복식(6명), 25-45세 2명, 45-55세 2명, 55세이상 2명 등이다. 이번 대회는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시합 중 발생한 부상은 주최측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참가비는 단체전(3복식) 180달러, 개인전 60달러(팀당)이다. 시상은 단체전 우승 500달러, 준우승 300달러, 3등 100달러 등이다. 개인전 우승과 준우승은 트로피가 증정된다.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ockta.irvine@gmail.com이나 (949)342-6210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OCKTA(체크 페이 투 오더 OCKTA) POBOX 61910 Irvine, CA 92602으로 보내면 된다. www.ockt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