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시의원 후보 한인 초청 간담회

2017-03-23 (목) 1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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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1일 선거

세리토스 시의원 후보  한인 초청 간담회

그레이스 후(뒷줄 오른쪽에서 5번째) 후보와 한인들이 간담회를 마친후 자리를 함께했다.

내달 11일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은 지난 16일 게이트웨이 학원 사무실에서 그레이스 후, 브루스 베로우스 후보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미팅에 참석한 한인들은 시의원에 당선되면 한인 커미셔너를 임명할 것인지와 한인커뮤니티를 위해서 어떻게 일할 계획인지를 질문 했다. 또 최근 늘어나고 있는 세리토스 지역의 절도범들, 예산 문제 등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한편 2명의 시의원을 새로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 브루스 배로우스(은퇴), 샐리 하비스(사업가, 교육가), 그레이스 후(사업가), 청 보(경찰관), 프랭크 요코하마(부동산 변호사), 아시시 버마(소프트 웨어 수석 기술자), 아난다 라마챈드란(테크놀러지 컨설턴트) 등이 출마했다.

남가주 한인 밀집지역 중의 하나인 세리토스시에서는 그동안 하워드 권, 조재길, 제임스 강, 티나 조씨 등의 선출직 공무원을 배출해 왔다. 현재 유수연 씨가 ABC통합교육구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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