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체 범죄 4% 절도 폭행범죄↑
2017-03-22 (수) 10:19:51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전체 범죄는 지난 2015년 23% 급증한후 작년에 4% 감소했지만 절도와 폭행은 늘어 났다고 OC레지스터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와아울러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에게 폭력 범죄보다도 더 주민들에게 영향을 주는 재산 관련 범죄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과밀 감옥을 해소하기위해서 비 폭력 경범죄자들에 대한 형량을 낮춘 프로포지션 47이 통과된 것이 주요인으로 관계 당국은 보고 있다.
풀러튼 경찰국의 존 래더스 서전트는 “마약 관련 체포된 범죄자가 나중에는 절도 혐의로 체포된다”며 “과거에 이들은 감옥에 갇혀 있어야 할 범죄자들이다”고 말했다.
이같이 좀도둑들이 설치자 풀러튼 경찰국은 존 래서스 서전트를 줌심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이웃을 돌면서 순찰을 실시한후 작년에 범죄가 18% 하락해 지난 10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