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동달모 마라톤 클럽(회장 김윤택) 회원들이 지난 5일 팜스프링스 인근 라 퀸타에서 개최된 제18회 데저트 철인 삼종 경기(사진)에 참가했다.
이 대회 참석자들은 김윤택, 한기태, 윤정진, 박재현,임지용 씨와 권태오, 정희환 코치들이다.
이 클럽 회원들은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컬버와 어바인 블러버드 코너의 알버슨 샤핑센터 뒤 캐년팍에서 걷기와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다.
참가 회원들은 10대에서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문의 김윤택 회장 (714)393-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