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고래축제 즐기러”
2017-03-07 (화) 12:00:00

[AP]
한인들도 즐겨 찾는 오렌지카운티 해변도시인 대나포인트에서 ‘고래 축제’가 개막됐다.
이동하는 회색 고래들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열리는 대나포인트 고래 축제는 오는 11일과 12일 주말 동안 아트쇼와 강연회 및 카니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고래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행사도 이어진다.
지난 5일 대나포인트를 찾은 한 아이가 고래 축제를 알리는 대형 모래조각 옆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