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오렌지시 타겟, 대규모 리모델링

2017-03-02 (목) 0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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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백화점인 ‘타겟’(Target)이 70억 달러를 투자해 어바인과 오렌지시에 위치한 자사 매장을 리모델링하고 신규 지점 2곳을 개점한다.

타겟은 전국 1,800개 지점 중 600여개 지점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도심형 소형 매장을 확충해 고객들의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겟은 오는 8월 UC어바인 캠퍼스 유니버시티 센터몰에 첫 번째 도심형 지점을 개점한 뒤 12월 오렌지시에 두 번째 도심형 지점을 개점해 ‘시티 타겟’ 또는 ‘타겟 익스프레스’라는 상호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오렌지시 터스틴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타겟 매장의 경우 오는 10월까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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