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은 3월 4일부터 4월 23일까지 ‘톰 캐리 작가 서핑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톰 캐리 작가는 피지, 페루, 에콰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로코, 캐나다, 프랑스,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 12개 국가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서퍼들의 사진을 촬영하는 서핑 전문 사진가로 퀵실버와 오닐 등 익스트림 스포츠 전문 패션 브랜드 및 전 세계 40개 잡지에서 톰 캐리 작가의 사진을 활용하고 있다.
어바인 5번과 405 프리웨이와 인접한 샌드 캐년과 마린웨이 선상에 위치한 그레이트 팍 갤러리는 주말에도 개관한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은 이번 전시회를 기념해 3월 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리셉션 행사를 개최한다.
문의: (949)724-6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