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 선교교회, 창립 36주년 특별 연주회 및 강연

2017-03-01 (수)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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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선교교회, 창립 36주년 특별 연주회 및 강연
부에나 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창립 36주년을 맞이해 특별 연주회 및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이 교회는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통일앙상블 ‘원’ 공연단(사진)의 연주회를 진행하며 4일 오후 7시 부터는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원로목사를 초빙해 특별축복성회가 이어진다.

심상은 목사는 “이번 연주회는 한국의 대금과 서양의 양금, 그리고 북한의 개량 대금과 해금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갈보리선교교회의 특별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갈보리선교교회 축복성회를 이끄는 피종진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정 한국교회를 빛낸 부흥사로 선장된 바 있다.

문의: (714)7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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