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미성년자 성폭행범에 최고형
2017-02-28 (화) 10:27:31
필리핀 여행 중 미성년자들을 성 폭행한 한 전직 교사가 지난 27일 190년 연방 감옥소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코맥 카니 연방판사는 지난 2006-2012년 사이 3차례에 걸쳐서 필리핀을 여행중 당시 8세의 소녀들을 성폭행한후 이를 아동 포로노로 만든 로버트 루벤 오넬라스(65^샌타애나)에게 이같이 최고형을 선고 했다.
연방 검찰은 지난 2013년 오넬라스의 컴퓨터에서 이같은 아동 포로노물을 발견했다는 친척의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연방 검찰들은 향후 그의 아동 성폭행 행위를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판사에게 요청했었다.
한편 성 폭행범 로버트 루벤 오넬라스는 지난 1992년부터 2003년까지 샌타애나 통합교육구의 교사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