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명에 시민권 신청 대행 서비스
2017-02-25 (토) 12:00:00
한인들의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노력하고 있는 코리안 복지 센터가오는 3월 25일 시민권 신청 대행 봉사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권 신청 자격을보유한 한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이민법 전문 변호사 10명과 자원 봉사자 30명이 참석해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권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영주권 취득 후4년 9개월이 경과되어야 하며 최근 5년간 미국 거주 기간이 2년 6개월 이상인 자에 해당된다.
시민권 신청 대행을 위해서는 영주권 사본과 신청비 725달러가 기입된퍼스널 체크(Pay to 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등 구비서류가 필요하다.
연방 빈곤소득 150~200% 이내 신청자는 면제 또는 할인이 가능하다.
코리안 복지 센터는 이번 행사를 위해 통역 자원 봉사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이번 행사가 선착순 90명에게제한되는 만큼 서둘러 예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코리안 복지센터는 시민권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3일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진행되는4주 과정을 개강한다.
문의 (714)44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