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사진 클럽 “사진 취미로 생활에 활력을”
2017-02-23 (목) 10:01:26

미주사진 클럽 회원들이 작품 전시회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주사진클럽’(강사 손무현)은 3월4일(토)부터 3개월 과정으로 제 16기 사진교실을 한미가정상담소(2362 Beach Blvd.#3,Stanton)에서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기본 이론부터 촬영 기법, 촬영 후 보정법등 사진 전반에 대한실습 위주의 강의를 통하여 작품 활동에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손무현 강사는 “은퇴하신 분이나 여가 생활 하시는 분의 취미 생활로 매우 유용한 분야이다”며 “디지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는 것을 해소시키고 즐거운 취미 생활로 인도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강의를 수료한 한인은 ‘미주사진교실’이라는 사진 클럽에 가입할 수 있어 클럽 활동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친교와 작품 활동에 동참하고 사진 세계를 경험하며 숨겨진 자신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다. 수강료는 월 80달러(3개월 일시불 등록시 200달러) 문의 (714)980-2401 손 무현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