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 팍 아이스 착공 내년 완공, 28만스퀘어피트

2017-02-22 (수)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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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는 지난 16일 오전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에 아이스 시설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애나하임 덕스와 어바인 시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이 아이스 시설 착공식에는 도날드 와그너 어바인 시장, 린 샷 부시장, 멜리사 팍스, 제퍼리 롤로웨이, 크리스티나 셰 시의원, 덕스의 소유주 헨리, 수잔 사무엘리도 등이 참석했다.


28만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이 시설은 2018년 오픈 예정으로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장큰 아이스 시링크이다. 이 시설은 일반인들에게 오픈하고 청소년와 성인 하키 프로그램, 리저널과 내셔널 토너먼트, 피겨 스케이팅 등 다양한 아이스 스포츠와 레크레이션을 제공한다. 애나하임 덕스도 가끔 이 시설을 이용할 예정이다.


한편 어바인 시의회는 작년 2월 이 시설이 들어서는 부지에 대해서 50년 리스를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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