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 군인회 이승해 회장 연임
2017-02-14 (화) 01:43:43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후 자리를 함께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0일 오전 사이프레스 지혜한인교회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제2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이 지회는 이승해 현 회장을 연임키로 의결했다. 이어 열린 취임식 행사에서 이 지회는▲향군으로 맺어진 전우애를 바탕으로 향군의 동지요, 가족으로 서로 화합하며 친목을 도모하여 굳게 단결한다 ▲국가를 위해 충성한 전우다,봉사 정신으로 국가 발전과 동포사회 공익에 기여하자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북한의 위협과 도발, 종북 세력의 반국가적 활동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북한의 미사일에 대비해 사드를 즉간 배치하라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대 한인회장, 권석대 평통회장, 류상민 LA부총영사, 위재국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