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무예배를 가진후‘예그리나 여성 합창단’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문화교육센터(이사장 임은일)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예그리나 여성합창단’ (지휘 김규삼)는 최근 시무예배를 갖고 올해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2년전 창단된 이 합창단은 ‘세계자전거 지원 선교회’ (B.M.W), 아프리카 우물파기 선교단체, 동남아시아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공연을 주로 하고 있다.
작년 시애틀 공연에 이어서 이 합창단은 올해에는 한국에서도 공연을가질 예정이다.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합창단은 김규삼 지휘자의 지도 하에성가곡, 가곡, 세계 애창곡, 동요 등을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가든문화교육센터(11711 Trask Ave. GG)에서연습하고 있다.
문의 (714)224-9936 문기숙 단장,(949)751-8481 윤은숙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