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수필문학회 회원 김영주씨 한국문단 등단

2017-02-07 (화) 0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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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수필문학회 회원 김영주씨 한국문단 등단
‘가든수필문학회’ (회장 박봉진)회원인 김영주(사 진)씨 가한국의 격월간 수필전문지 ‘그린에세이’에 신인상을 수상, 한국문단의 수필가로 등단했다.

그는 ‘그린에세이’ 2017년 1-2월호에 신인상 응모 5편 작품 중 3편이상이 수준급으로 인정받았다. 그대표작 ‘사용 설명서’로 신인상을수상, 한국문단 수필가로 등단했다.

이 잡지는 심사평에서 “ 이 작품은 일차적인 현상을 보고 쓴 글이아니라 주제를 고급스런 의미화로 담아냈다”며 “신상 전화기와 컴퓨터 취향의 남자 그리고 감성의 거친 여울이 잦아들 때까지 그 곁에 머물러주는 여자의 특성을 잘 그려내 결미에 감칠맛을 더했다”고 평했다.

한편‘ 그린에세이’에선 먼저 5편의 응모작을 카페에 올려 기성작가들의 객관적 평가와 심사위원들의 종합판단으로 수상작을 선정해오고 있다. 문의 (714)213-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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