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1회 수퍼보울 시청 ‘OC 10대 명소’

2017-02-03 (금) 0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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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레지스터지 선정

가장 큰 풋볼대회이며,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인 51번째 수퍼보울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응원 분위기, 맛있는 음식과 술 등을 고려해 열정적인 풋볼 팬들이 찾는 ‘오렌지카운티 10대 응원명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OC레지스터지 선정 10대 명소는 다음과 같다.

▲ 더 블라인 피그 키친+바
고전적인 주류밀매점 스타일을 연출하는 이 식당에서는 크래프트 맥주와 스페셜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949) 888-0072

▲ 크루저 피자 바 & 그릴
이 식당은 풋볼팬들이 식당 내 어느 위치에서든 슈퍼볼 게임을 놓치지 않게 36개의 대형 텔레비전으로 벽을 도배했다.
(949) 220-9413


▲ 대니 케이 빌리아즈 앤 스포츠 바
50개의 TV와 8개의 대형스크린 설치로 슈퍼볼 게임의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클래식 스포츠 바를 제공한다.
(714) 771-9706

▲ ESPN 존
빅 게임이 있을 때면 항상 붐비는 식당으로 다운타운 디즈니에 위치해있다.
(714) 300-3776

▲ JT 슈미드 레스토랑 앤 브루워리
치킨, 아드카도 에그롤이 일품이다.
(714) 634-9200

▲더 롱보드 레스토랑 앤 펍
게스트들을 위한 경품행사가 게임 전체에 걸쳐 진행된다.
(714) 960-1896

▲ 루비 펍 앤 그릴
(949)723-0293

▲ 실키 설리번 레스토랑 앤 아이리쉬 펍
(714) 963-2718

▲ 더 스태그 바 + 키친
시그네이처 칵테일, 크래프트 백주, 스몰 뱃치 위스키 등을 즐길 수 있다.
(949) 673-4470

▲ 탭스 피시 하우스 앤 브루워리
빅 드로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식당으로 맥주와 음식 모두 맛이 일품이다.
(714) 6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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