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 자문위 자원봉사 커미셔너’ 모집…어바인시 2년 임기 2명

2017-02-01 (수) 0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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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는 ‘어바인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을 위한 자문위원회’(ICYFAC)에서 봉사할 2명의 커미셔너를 모집한다.

ICYFAC는 15명의 커미셔너들로 구성돼 있으며 커뮤니티 서비스 관련 업무와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검토하게 된다.

ICYFAC가 관할하는 프로그램은 ▲도움이 필요한 가족 지원 ▲보육 및 학교준비 ▲청소년 음주문제 ▲청소년봉사활동 ▲어린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 지원 등이다.


이번에 선출하는 커미셔너는 2년 임기로 어바인에 거주지 또는 직장이 있어야하며 수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시청에서 열리는 정기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

신청서는 오는 6일부터 ‘커뮤니티 서비스 부서’(1 Civic Center Plaza, 2nd Floor)에서 방문 또는 온라인(cityofirvine.org/spcyf)를 통해서 제출할 수 있다. 신청마감은 3월 6일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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