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NB 주최, 오는 8일 가든그로브 그레이트 울프 라지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구인 ‘RBN‘(Relationship Building Network)은 오는 8(수)일 오후5시부터 8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물놀이 공원으로 최근 문을 연 ‘그레이트 울프 라지’ 미팅룸(12681 Harbor Blvd)에서 ’제58회 리저널 OC 메이져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 비즈니스 엑스포에는 남가주에 있는 125개의 업체들과 상공회의소, 네트워킹 기관, 18개의 레스토랑(시식회) 등이 참가한다. 참가 업체들은 부동산, 호텔, 회계법인, 카드 서비스, 커피, 변호사 사무실, 헬스 케어, 보험사, 파이낸셜, 테크놀러지, 한의원, 모기지 회사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이다.
이번 엑스포에는 또 가든그로브 시 경제개발국, 가든그로브 상공회의소, OC히스패닉 상공회의소, 가든그로브 코스코(Cosco), 콩코디아 대학교, 피닉스 대학교 등 시정부와 비영리 기관과 대학교들도 참가한다. RBN사의 유세프 샤피 CEO는 “이 엑스포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비즈니스 컨넥션을 갖게 하고 있다”며 “1995년 시작된 이후 RBN 비즈니스 믹서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고 참가자들과 멤버들이 증진되었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이번 엑스포에는 800여명의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엑스포는 1년에 2번 열리고 있으며, 가든그로브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가든그로브 시 경제개발국은 이번 엑스포에서 가든그로브시의 개발과 투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른 비즈니스와 네트웍을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는 입장료가 20달러이다. 이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949)830?5776 또는 www.RBNinfo.com을 통하면 알 수 있다.
tgmoo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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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