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랜드 보석상 2곳 턴 남성 무장 강도 수배

2016-12-19 (월) 0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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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 경찰국은 최근 인랜드 지역에서 최소한 2곳의 보석상들을 턴남성 무장 강도 용의자를 수사하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강도는 가발과 여성용 선글라스, 야구 모자를 착용하고 코로나에 있는 크라운 골드익스체인지, 치노에 있는 보석상을 털었다. 용의자는 이외에 다른 업소에서도 강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강도는 권총으로 종업원과 손님을 협박한후 돈을 강탈해 도주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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