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명 부상 Oak 총격사건

2016-10-25 (화) 06:40:4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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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D, 현상금 5만달러

오클랜드 경찰국이 22일 7명이 부상당한 총격사건 용의자 체포를 위해 현상금 5만달러를 걸었다.

이날 밤 11시 45분 7700블럭 뱅크로프트 애비뉴에서 일어난 총격은 12시 30분 경찰이 도착한 후에도 지속됐으나 경찰들을 향한 총격은 없었다.

7명 피해자는 27-45세 연령대이며 1명은 중태이다.

한편 경찰은 사고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를 구금해 이 사건과의 연관 여부를 캐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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