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막바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

2016-10-24 (월) 0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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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 한인회*SC 한미노인봉사회등

막바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관계자들이 뉴비전 교회에서 한인들로부터 유권자 등록을 받고 있다.[사진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SV지역 한인들이 오는 11월8일 실시되는 미국 총선거를 앞두고 막바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선 SV한인회(회장 박연숙)과 청소년리더십프로그램(KAYLP∙총괄디렉터 유니스 리) 관계자들은 지난 22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로렌스 플라자 및 갤러리아 마켓 앞에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의 일환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정순자)에서도 23일 뉴비전 교회에서 유권자 등록을 펼치며 마지막까지 한명의 유권자라도 더 등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총선거에 투표자격이 주어지는 유권자 등록은 24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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