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부동산 사무실 이전

2016-10-21 (금)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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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오픈하우스 실시

지난 1983년부터 한인들에게 부동산을 소개하고 안내해 온 미주부동산(대표 채수안 브로커)이 한인들의 왕래가 좀 더 편리한 장소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미주부동산이 새롭게 이전하는 장소는(정관장/미즈토탈패션 옆) 한인비즈니스 타운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이와 관련 채수안 대표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새롭게 이전하는 장소에서 오픈하우스를 갖는다"면서 "새로운 장소에서 여러 고객에게 더욱 친절하고 성실히 봉사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의미이기에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당일 5시부터 다과와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부동산에 관한 각종 질문에 대해 미주부동산의 전문인들이 파트별로 답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저녁 식사는 6시에 있을 예정이다.

주소:3354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문의:미주부동산(408)243-2424, 채수안(408)20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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