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의원 위한 한인지원 계속
2016-10-19 (수) 07:08:53
이광희 기자
친한파 정치인 마이크 혼다(민주•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한 북가주지역 한인들이 펼치는 후원회가 선거 막바지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8일 혼다 의원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나기봉 전 SV한인회장<사진>이 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나 전 SV한인회장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쿠퍼티노에 위치한 '나스 태권도'에서 후원회 행사를 가진다.
혼다 의원은 이날 '나스 태권도'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학생 관원들에게 살아가야 할 삶과 그 삶 속에서 지켜나가야 할 정의 등에 대한 얘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며 관원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할 예정이다.
문의 (408)203-2114
<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