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수나씨 홀인원

2016-10-16 (일) 0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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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나(SF)씨가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이씨는 6일 머펫필드 골프코스 7번홀(파 3, 108)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는 기쁨을 맛봤다.

생애 첫번째 홀인원이었으며 동반 플레이어는 박찬영 북가주 휘문중고 골프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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