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SF잇는 수상택시 서비스

2016-10-13 (목) 06:40:28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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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초 시작, 왕복 16달러

이스트베이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옵션이 하나 더 추가됐다.

캘리포니아 대중교통국(CPU)은 12일 수상 택시 회사 2곳의 운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타이드라인'(Tideline)이라는 업체는 버클리에서 SF 피어 15까지의 운항을 맡게됐다.


또 다른 수상택시 회사인 '프롬'(PROP)은 에머리빌에서 SF 구간을 오가게 된다.

CPU는 내년 초부터 운항이 시작될 걸로 본다며 왕복 요금은 약 16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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