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회는 한국학교의 현안을 논의했다.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미선)는 지난 8일(토) 오후 5시 이사회의를 열고 한국학교 전반에 걸친 행사와 관련해 논의 했다.
이미선 이사장과 조은미, 서청진, 이문희, 안승화, 이모나, 이정훈 이사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재무 이모나 이사를 영입하고 재무이사였던 이문희 이사를 기획이사로 인사이동했다고 알렸다.
한국학교는 현재 한국학교 사용자들의 편의와 공평한 사용을 위한 건물 사용 규칙과 관련해 지역사회 각 단체장 및 한국학교 고문을 모시고 오는 11월 12일 오후 5시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한국학교는 오는 12월 둘째 주에 학예 발표회를 열 예정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측은 교육원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을 위한 특강을 마련하고, 강사로 영 김 하원위원, 헬렌 권 검사, 미셰쉘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등을 초청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편의와 안전한 학교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건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도 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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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