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식당, ‘해피아워’ 실시

2016-10-12 (수) 07:37:33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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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기념, 순두부•비빔밥 각각 10달러씩

▶ 11월16일까지, 화•수요일 오후 5시-7시

아리랑식당, ‘해피아워’ 실시
최근 서니베일 엘카미노 리얼 지역에서 궁전부페를 운영하다가 20년의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쿠퍼티노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연 아리랑식당(대표 전두환)이 개업기념으로 스페셜 ‘해피아워’를 실시한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실시하는 이번 Happy Hour에는 순두부와 비빔밥을 각각 10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오는 11월 1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스페셜 '해피아워'의 경우 아리랑 식당을 직접 찾아서 식사하는 고객들에 대해서만 할인을 해주는 프로모션이기에 투고를 하는 고객들에게는 해당이 안된다.


전두환 대표는 "아리랑 식당을 새롭게 개업한지 2개월가량 가까이 되는데 고객 분들의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안정을 정착시키는데 도움을 주신 고객들을 위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 대표는 "고객 분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기 위해 월요일 하루는 직원들에게 휴식을 취하게 하기 위해 식당을 닫는다"면서 "이는 궁전부페를 할 때부터 지켜오던 원칙이며 함께 일하시는 분들도 하루를 쉬고 나면 더욱 활기차게 고객들을 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리랑 식당은 쿠퍼티노 웰스파고 은행 옆(10310 S. De Anza Blvd., Cupertino, CA 95014)에 위치해 있으며 식당 건물 내 안전한 무료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전화 (408)861-0881.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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