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로밸리 남성메가밀리언 75만달러 당첨
2016-10-12 (수) 07:36:11
캐스트로밸리 남성이 9월 16일 메가밀리언 복권에 당첨돼 75만6,981달러를 받는 행운을 얻었다.
복권국 관계자에 따르면 조지 이새프는 복권이 메가번호를 제외한 5자리를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새프는 “믿을 수 없어 번호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면서 “복권구입 단골처인 쉐보 리쿼(20388 Lake Chabot Road)도 보너스 당첨금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6자리를 맞춘 잭팟 당첨자는 일리노이주 투스콜라 거주자로 1억3,300만달러를 받게 됐다.